위티브, 한국전자전 2025 성공적으로 마무리 — 800명 신규 가입 및 PoC 협의
㈜위티브(WITIVE)는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전자전(KES 2025)에 참가해 자사의 대표 플랫폼 ‘CONNECT(커넥트)’를 선보이며 높은 관심을 얻었다.
이번 전시를 통해 800명 이상의 신규 가입자를 확보하며 서비스 확산의 가속화를 이뤄냈고, 다수의 주요 기업 및 공공기관과 실질적인 PoC(개념 검증) 협의를 진행하며 디지털 네트워킹 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공고히 했다.
주요 기관과의 PoC 협의 및 비즈니스 미팅
위티브는 전시 기간 동안 KCC, 한전원자력연료㈜, LG화학, 신용보증기금, 한화솔루션, 삼성중공업, SK지오센트릭, 한국공항공사 등 주요 기관 관계자들과 내수구매상담회를 통해 서비스 도입 및 신규사업 PoC 추진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
특히 각 기관의 디지털 전환(DX) 방향성과 CONNECT의 비즈니스 네트워킹 솔루션이 맞물리며, 향후 기업 내부 네트워크 관리, 명함 기반 조직 커뮤니케이션, 데이터 기반 CRM 구축 등 실질적인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번 상담회를 통해 위티브는 단순 명함 관리가 아닌 ‘조직 내외부 관계를 데이터로 연결하는 플랫폼’으로서의 CONNECT의 확장성을 증명했다.
현장에서 직접 체험한 ‘종이 없는 네트워킹’
CONNECT 부스에서는 관람객이 자신의 명함을 QR로 즉시 생성하고, 타인과 정보를 주고받는 실시간 네트워킹 체험이 이어졌다. 특히 현장 참가자들은 종이 명함이 필요 없는 ‘Paperless Networking’을 경험하며,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ESG 가치에 부합한다”는 평가를 남겼다.
또한 CONNECT의 실시간 데이터 동기화·자동 업데이트 기능은 전시 현장뿐 아니라 향후 기업 인사관리, 프로젝트 네트워킹, 협업 구조 등으로 확장 가능한 기술적 잠재력을 보여주었다.
위티브의 다음 단계 — PoC를 통한 실증과 확장
위티브는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확보한 신규 사용자의 피드백과 기관별 협의 내용을 토대로 실증 PoC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CONNECT를 중심으로 CONNECT WORKS, Dokdo.im 등 자사 브랜드와의 기술 연동을 강화해, 하나의 통합 네트워킹 생태계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위티브 관계자는 “KES 2025는 WITIVE가 지향하는 ‘데이터 기반 관계 플랫폼’의 실효성을 증명한 자리였다”며, “PoC를 통해 다양한 기관에서 실제로 활용 가능한 솔루션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