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티브, 트래블쇼 2025 참가 — 울릉에어와 함께한 스마트 네트워킹
2025년 11월 7일부터 9일까지 서울 코엑스 D홀에서 열린 ‘트래블쇼 2025’는 국내외 관광기업과 여행사, 지자체가 한자리에 모인 대규모 관광 박람회입니다.
위티브는 이번 행사에 울릉도 전문 브랜드 ‘울릉에어(Ulleung Air)’로 참가하여 디지털 명함 기반의 네트워킹과 현장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과 기업 관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꿈돌이 한정판 NFC 카드, 현장에서 만난 디지털 명함
이번 트래블쇼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디지털 명함으로 사용 가능한 꿈돌이 한정판 NFC 카드’였습니다.
위티브는 행사장 부스에서 NFC 카드를 무료로 증정하며, 현장에서 울릉에어 회원가입 후 본인의 프로필을 즉시 카드에 등록할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스마트폰을 터치하는 것만으로 명함을 교환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눴고, 그 결과 약 330명의 신규 회원이 현장에서 가입했습니다.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디지털 전환과 실시간 네트워킹이 결합된 새로운 소통 방식’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교통·유통사와의 새로운 협력 기회
이번 행사에서 위티브는 금호고속, 오렌지스펙트럼, 와디즈, 영품문고 등과 총 4건의 B2B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특히 금호고속과는 서울–강릉, 서울–포항 정기 노선의 울릉도 연계 운행을 주제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금호고속 측에서 높은 관심을 보여 행사 종료 후 별도의 후속 미팅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오렌지스펙트럼과는 통신사 포인트몰을 통한 여행상품 입점을 협의 중으로, 울릉에어 상품의 온라인 유통 가능성을 열었습니다.
울릉에어, 기술로 확장하는 지역 관광의 미래
울릉에어는 단순한 여행 브랜드를 넘어, 기술 기반의 스마트 관광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번 트래블쇼에서 위티브는 울릉에어를 통해 ‘지역과 기술, 사람을 연결하는 브랜드’라는 정체성을 선보였으며, 방문객들은 NFC 명함과 사전예약 시스템을 통해 미래형 관광 서비스의 방향성을 직접 체험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울릉도 여행뿐 아니라 전국 관광산업의 디지털 전환에 기여하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다음 단계로, 그리고 2026년 시즌을 향해
위티브는 이번 트래블쇼를 통해 확보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금호고속, 오렌지스펙트럼 등 주요 기업과의 협약 체결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또한 사전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한 후속 홍보와 맞춤형 안내를 통해 2026년 울릉도 여행 시즌에 맞춘 신규 상품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울릉에어는 디지털 기술을 통한 지속 가능한 지역관광의 모델을 만들어갈 것입니다.